작성일 : 2023.10.23 16:25 수정일 : 2023.10.23 16:41

▲삼산면 자연환경보전회 명예지도원들이 10월 20일 삼산면 석포리 나룻부리항 선착장부터 납섬 인근 나들길(11코스)의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삼산면 자연환경보전회 명예지도원들(회장 이대규)이 지난 20일 석포리 나룻부리항 선착장부터 납섬 인근 나들길(11코스)의 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
회원 10여 명이 참석해 평소 관광객이 많이 찾는 나룻부리항을 중심으로 주변 해안가에 떠밀려온 표류물 및 쓰레기를 집중수거했다. 또한, 납섬 근처에서 생태체험 및 불법 차박 후 버리고 간 폐기물을 수거해 깨끗한 환경 유지에 앞장섰다.
이대규 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내 고장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은희 면장은 “애써주신 자연환경보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불법 무단투기를 단속해 깨끗한 삼산면을 조성하겠다”고 화답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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