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0.11 16:46
▲하점면사무소가 4일부터 벼베기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강화군>
하점면사무소(면장 이상익)가 4일부터 관내 벼베기 현장을 방문해 수확에 한창인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청취와 군정 주요사항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농민 윤 모(59) 씨는 “추수 현장을 방문해 주민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강화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익 면장은 “긴 장마와 가을철 잦은 비 등 불리한 자연재해에도 농업인분들의 각고의 노력으로 고품질 강화섬쌀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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