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0.05 16:14

▲삼산면이 4일 보문사 일원에서 안전 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강화군>
강화군 삼산면이 지난 4일 보문사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안전 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삼산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해 자율 안전 점검을 위한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표 등을 배부했다. 또한, 일상생활 속 위험 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로 즉시 신고 가능한 방법을 홍보했다.
이날 김은희 면장은“앞으로도 안전 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을 적극 추진해 일상생활 속에서 지역주민이 스스로 안전을 실천할 수 있는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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