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2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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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5일 취약 계층을 위한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사진=강화군>
강화군 서도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5일 고령의 홀몸 어르신과 취약 계층을 위한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만 80세 이상의 고령자 80여 가구에는 떡 꾸러미를, 마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쌀과 김치, 자원봉사꾸러미를 나누어 전달했다.
이정실 면장은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윤명선 위원장은 “어려운 이들을 돌아볼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화답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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