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2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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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면 체육진흥위원회가 21일 추석 관광객 맞이 해안가 쓰레기 수거를 실시했다.<사진=강화군>
체육진흥위원회 회원 40명이 추석을 맞이해 주문도 대빈창 해변에 떠밀려 온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등의 해안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강서윤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쾌적한 서도면을 조성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정실 서도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서도면을 위해 힘써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도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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