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20 22:22
▲삼산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참여한 회원 20여 명은 새마을동산 일대의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삼산면을 만들기위해 노력했다. <사진=강화군>
삼산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박훈철, 면 부녀회장 이민희)가 19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환경정비에 참여한 회원 20여 명은 새마을동산 일대의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훈철 협의회장은 “주민들은 물론 삼산면을 찾아오는 분들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삼산면의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은희 삼산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동산 및 도로변 일대를 깨끗하게 정비해 주신 남·녀 새마을지도자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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