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20 22:20
▲19일 송해면 새마을부녀회는 당산리 일원 도로변 꽃밭에 가을꽃 소국 1,000본을 식재하며 관내 녹지공간 가꾸기에 앞장섰다. <사진=강화군>
송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최효순)가 지난 19일 당산리 일원 도로변 꽃밭에 가을꽃 소국 1,000본을 식재했다.
‘추석 맞이 아름다운 송해면 꽃길 조성’이라는 취지로 진행된 가을꽃 식재는 주민과 차량 이동이 많은 당산리 대로변 일원에 쾌적한 녹지공간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한경진 송해면장은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가을꽃 식재가 즐거움과 추석의 정겨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효순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아름다운 꽃 식재로 주민들과 귀성객들에게 화사함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뿌듯한 마음을 표했다.
한편 송해면은 앞으로도 BMX경기장, 상도리, 당산리 등 주요 도로변에 가을맞이 소국과 아스타 등을 식재해 꽃내음 가득한 송해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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