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20 22:18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과 6월에 이어 3회차 ‘행복 꾸러미 나눔’을 실시했다. <사진=강화군>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종숙)가 주변 이웃들의 건강한 계절 나기를 위해 빵과 요구르트, 계란이 담긴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하는 ‘안녕! 봄, 여름, 가을, 겨울’사업을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기부금을 활용해 관내 취약 계층에게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고독사 예방 사업으로 지난 3월과 6월에 이어 3회차를 맞았다.
이에 지난번 이웃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간식(빵, 요구르트)과 계란이 담긴 꾸러미를 홀몸 어르신 등 10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장종숙 위원장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힘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관희 내가면장은 “시간을 내 참여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를 통해 마음 따뜻한 한가위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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