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20 21:05
▲불은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추석 맞이 도로변 제초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불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병일)가 18일과 19일 양일간 추석 맞이 도로변 제초 작업에 나섰다.
25명의 회원이 참여한 제초 작업은 마그네사거리~구리포 도로변 일대(약 3.2km 구간)와 구리포~광성보(약 2.6km 구간)에서 이뤄졌다.
박병일 위원장은 “도로변 일대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해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용수 불은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서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불은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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