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18 18:00
▲16일 송해면 체육진흥후원회는 송해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52회 강화군민의 날 기념 및 제78회 강화군 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송해면 선수단 발대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유호학 후원회장은 “무엇보다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당부했다. <사진=강화군>
16일 송해면 체육진흥후원회는 송해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52회 강화군민의 날 기념 및 제78회 강화군 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송해면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이 열린 것은 코로나19 이후 약 4년 만으로 주민화합의 장인 강화군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추진과 송해면 선수단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체육회 임원과 이사, 선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선수단 소개를 시작으로 격려를 위한 응원 메시지와 격려금 전달, 종목별 선수단 훈련과 향후 일정 논의 등이 이뤄졌다.
유호학 송해면 체육진흥후원회장은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면민이 하나 되어 함께 즐기고 무엇보다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당부했다.
한경진 송해면장은 “송해면을 위해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4년 만에 개최되는 군민체육대회인 만큼 웃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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