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18 17:59
▲코로나19로 3년 넘게 중단됐다 재개된 ‘찾아가는 행복 지킴이’ 사업이 성황리 마무리됐다. 장종숙 위원장과 위원들은 내년에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사진=강화군>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종숙)가 ‘찾아가는 행복 지킴이’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찾아가는 행복 지킴이’는 위원들이 관내 14개소 경로당을 찾아 직접 준비한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담소를 나누며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또한 이 사업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기부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기도 하다.
장종숙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넘게 중단됐던 사업을 다시 시작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오랜만에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직접 뵙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고 내년에도 지속해서 운영해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고싶다”고 밝혔다.
한관희 내가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레 식사를 준비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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