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15 16:33
▲송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구성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다송천과 숭릉천 강변 일대 환경정화에 나서며 모범을 보이고 있다. <사진=강화군>
송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는 12일과 13일 양일간 다송천과 숭릉천 강변 일대 환경정화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 회원 13명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11명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떠밀려 와 강변 곳곳에 방치된 폐낚시용품, 스티로폼, 페트병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경진 송해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새마을지도자와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와 함께 깨끗한 송해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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