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15 16:31
▲양사면 이장단이 11일부터 14일까지 북성리 일대 주요 화단인 진달래 군락지와 무궁화 도로변 화단 제초 작업을 진행했다. 이들의 제초 활동으로 내년 봄철 양사면 화단에서 더욱 많은 꽃이 만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강화군>
양사면 이장단(단장 한종서)이 11일부터 14일까지 북성리 일대 주요 화단인 진달래 군락지와 무궁화 도로변 화단(철산리 철곶 고개에서 북성리 강화평화전망대 입구) 제초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작업에 참여한 이장단 관계자 10명은 식재된 꽃나무 사이 엉켜있는 잡풀 등을 집중 제거했다.
한종서 단장은 “풀이 억세 힘들었지만 봄철에 피는 진달래 군락지는 양사면의 자랑이기에 내년에 진달래가 더욱 아름답게 만개할 수 있도록 다 같이 힘을 모았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지영 양사면장은 “아름다운 강화 만들기에 앞장서 주신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진달래 군락지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 대대적인 정비를 계획 중”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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