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15 16:30
▲내가면 새마을부녀회원 10여 명은 외포리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내가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사진=강화군>
내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한화순)는 14일 외포리 해안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외포리를 관통하는 강화 나들길 4코스 종점에는 외포리 새우젓 시장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이에 내가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은 나들길 코스 인근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한화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찾아오시는 모든 분이 깨끗한 거리를 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관희 내가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일손을 모아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내가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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