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15 10:40
▲13일 하점면 이장단은 9월 월례 회의를 갖고 ‘2024년 본예산 사업 신청’과 ‘농어업인 공익수당’ 등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강화군>
하점면 이장단(단장 이연승)은 13일 9월 월례 회의를 개최해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본예산 사업 신청 ▶시지정문화재 역사문화환경 보존 지역 허용 기준 조정을 위한 서명운동 추진 ▶묻지마 폭행 등 강력범죄 예방 보안등 및 CCTV 설치 대상지 수요조사 ▶2024년 농어업인 공익수당 등 주요 현안 과제 토의와 군정 홍보가 이뤄졌다.
회의 전 이장단은 강화경찰서에서 주최하는 ‘찾아가는 치안 정책 설명회’에도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교통 불편 사항과 국도변 바이크족 굉음 등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강화경찰서와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연승 단장은 “바쁘신 와중에 참석하여 주신 이장님과 오늘 치안 정책 설명회를 개최해 주신 강화경찰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올해 하반기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점면 이장단도 주요 군정 사항에 대해 적극 협조하고 내년 사업도 잘 추진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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