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12 16:29
▲교동면 체육진흥후원회 회원 15명은 해안가와 나들길 주변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교동면 만들기에 기여했다. <사진=강화군>
교동면 체육진흥후원회(회장 한기장)가 11일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교동면 체육진흥후원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나들길 주변 포구의 해안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한기장 체육진흥후원회장은 “참석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쾌적한 교동면을 조성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송현철 교동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쓰레기 수거를 위해 애쓰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활동 시에는 안전 사항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정수 기자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