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11 14:59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재난 대응 안전 한국훈련 연계 다중이용시설 안전 캠페인’이 강화터미널과 풍물시장에서 펼쳐졌다. 자율방재단과 자율방범대 등이 함께 참여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화재 대응 대피 훈련과 홍보용품 배부 등이 진행됐다. <사진=강화군>
8일 다중이용시설인 강화터미널과 강화풍물시장에서 군민과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제326차 9월 안전 점검의 날 ‘재난 대응 안전 한국훈련 연계 다중이용시설 안전 캠페인’이 실시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화군 자율방재단과 강화군 자율방범대가 함께 참여했다. 강화터미널에서는 화재 대응 대피 훈련, 대합실에서는 지진 대피 요령 홍보물과 물티슈 등 홍보용품 배부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군민과 관광객이 많은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전한 강화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정수 기자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