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09 01:58
▲송해면과 송해면 노인회는 7일 다송천 하천변 일대에 방치된 폐낚시용품과 스티로폼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들의 노력으로 장마철 집중호우에 떠밀려온 쓰레기가 산적해 있던 다송천이 한결 깨끗해졌다. <사진=강화군>
송해면(면장 한경진)이 7일 송해면 노인회와 함께 다송천 하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면은 활동에 앞서 노인회 회원 29명을 대상으로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송해면과 노인회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떠밀려온 폐낚시용품과 스티로폼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에 힘을 보탰다.
한경진 면장은 “면정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시는 노인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와 함께 깨끗한 송해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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