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09 01:38
▲하점면 노인회가 6일 정기회의에서 다가오는 행사를 안내하고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 등 군정 사항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또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의견도 함께 나눴다. <사진=강화군>
하점면 노인회(회장 김재호)는 6일 북부인지건강센터에서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하점면분회 노인회장과 총무 등 50여 명이 참여해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와 강화군민의 날, 강화군체육대회 개최 등을 안내했다.
또한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 버스요금 인상 등 군정 사항을 전달하고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의견도 함께 나눴다.
김재호 회장은 “각 경로당 노인회장님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하점면 노인회가 더욱 활성화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익 하점면장은 “노인복지를 위한 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하점면 역시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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