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06 14:54
▲삼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9월 정례회의에서 군정 현안과 각종 추진시책, 삼산면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사진=강화군>
5일 삼산면(면장 김은희) 새마을지도자회는 9월 정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각 리별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 박훈철, 면 부녀회장 이민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건으로는 2023년도 군정 현안과 각종 추진시책, 삼산면 발전 방안 등이 논의됐다.
박훈철 협의회장과 이민희 면 부녀회장은 “바쁜 와중에 회의에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각종 행사와 봉사활동 등에도 적극 참여해 살기 좋고 행복한 삼산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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