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01 16:29
▲유정복 인천시장의 교동면 방문을 앞두고 교동면 이장단과 새마을남녀지도자가 한 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눴다. <사진=강화군>
교동면(면장 송현철)이 지난달 30일 면민회관에서 이장단(단장 황교익)과 새마을지도자(회장 임달호)·새마을부녀회(회장 홍옥화)가 연석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인천시장의 교동면 방문과 관련한 안내 사항을 전달하고 제78회 강화군 체육대회 일정과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회의를 통해 송현철 면장은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9월 1일 인천시장의 교동면 방문과 관련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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