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01 16:28
▲내가면 게이트볼회 회원들이 황청포구 해안가 및 황청리 로터리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내가면 만들기에 솔선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내가면 게이트볼회(회장 염현천)가 지난달 31일 깨끗한 내가면 조성을 위해 황청포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게이트볼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황청포구 해안가 및 황청리 로터리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염현천 회장은 “마을안길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해 보람찬 시간이었다” 면서 “방문객들이 깨끗한 거리를 보고 좋은 인상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관희 내가면장은 “수확 철을 맞아 바쁘신 와중에도 일손을 모아준 게이트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쓰레기 없는 청결한 환경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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