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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 하반기 운영 재개

작성일 : 2023.09.0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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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강화 6.25참전용사기념비’ 앞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강화군>

1일부터 하반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 운영이 재개됐다.

‘2023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강화 코스는 갑곶돈대(강화전쟁박물관)에서 집결해 6.25참전용사기념공원, 강화평화전망대, 의두분초를 거쳐 대룡시장, 화개정원으로 이어진다. 특히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도보와 차량을 통해 강화 북부지역을 누빌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강화군은 화개정원을 추가해 강화 북부지역의 새로운 관광지를 홍보하고,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2023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은 11월까지 매주 목·금·토·일요일에 걸쳐 주 4회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으로 신청은 한국관광공사 ‘DMZ 평화의 길’ 누리집(www.dmzwalk.com)에서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을 통해 강화 북부지역의 관광자원이 널리 알려지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면서 “하반기에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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