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8.31 16:01
▲교동면 이장단이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과 도로변 가로수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발적인 방제에 나섰다. <사진=강화군>
26일 교동면 이장단 (단장 황교익)은 관내 병해충 방제를 긴급 실시했다.
이번 긴급 방제는 태풍 후 고온의 날씨로 여름철 병해충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는 상황에서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과 도로변 가로수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송현철 교동면장은 “고장을 위해 솔선수범하시는 이장단에 감사드린다”면서 “풍년 농사와 아름다운 교동 만들기를 위한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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