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8.30 16:26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결과 추석맞이 행사로 관내 취약계층 70여 가구에 햅쌀 나눔을 진행하기로 했다. <사진=강화군>
29일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해 간사 변경 안내와 신규 위원 추천, 9월 추석맞이 행사 등을 논의했다.
특히 다가오는 추석에 진행할 읍·면 특화사업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회의 결과 관내 취약계층 70여 가구에 햅쌀 나눔을 진행하기로 했다. 배부는 추석 연휴 일주일 전인 21일에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진행한다.
김윤태 민간위원장은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주셔서 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면서 “관내 취약계층과 정을 나누며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희 삼산면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갖고 활동하시는 협의체 위원님들 덕분에 따뜻한 명절을 맞을 수 있을 것”이라며 “공동위원장으로써 김윤태 민간위원장과 함께 삼산면의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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