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8.29 15:18
▲궂은 날씨에도 지역 환경정화 위해 나선 삼산면 자유총연맹 회원들. <사진=강화군>
삼산면 자유총연맹(회장 김준희)은 28일 해명산 등산로 및 도로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연맹 회원 15명은 등산로 근처와 도로변에 적체된 생활 쓰레기 및 플라스틱 등을 수거하며 지역의 자연환경을 위해 앞장섰다.
김준희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활동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화 활동에 솔선수범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은희 삼산면장은 “관내 주요 관광지 및 취약지를 깨끗하게 정비해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삼산면을 만들기 위해 여러 단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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