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8.29 15:16
▲길상면 이장단이 태풍으로 떠밀려온 쓰레기 5톤을 수거하면서 선두5리 인근 환경이 더욱 쾌적해졌다. <사진=강화군>
길상면 이장단(단장 심장섭)은 25일 선두5리 어판장과 주변 해안가에서 태풍으로 떠밀려온 쓰레기 5톤을 수거했다.
철새를 구경하며 걸을 수 있는 강화군 나들길 8코스인 선두5리 인근은 지난 태풍으로 많은 쓰레기가 떠밀려온 상태였다. 이에 이장단에서 솔선수범해 환경 정화에 나섰다.
심장섭 이장단장은 “우리 고장을 우리 손으로 깨끗이 만들겠다는 의지로 활동에 참여했다”면서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길상면 조성을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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