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8.29 15:15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지원사업 팀장 150여 명을 대상으로 간담회가 열렸다. <사진=강화군>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은 29일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팀장 150여 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반기 활동 현황을 돌아보고 사업의 내실을 다져 효과적인 사업 운영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한 노인학대 예방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간담회에서 유천호 강화군수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기여하는 팀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항상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활동하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환경지킴이 사업팀장은 “팀장으로 활동함에 항상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으며, 일자리 참여로 즐겁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윤심 관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보다 많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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