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8.28 18:26
▲1388청소년지원단이 위기청소년을 위한 활동에 나서기로 결의했다. <사진=강화군>
25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8월 월례회의를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6월 27일 위촉식 이후 첫 월례회의로 1388청소년지원단의 활동 보고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사업 보고에 이어 앞으로의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회의 결과 지원단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추진하는 아웃리치 사업에 함께 참여하며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진로 멘토링이나 복지지원 등 지역 위기청소년을 위한 활동을 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강화군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역 내 관계기관들 간의 연계를 통해 학업 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 복지, 의료, 법률, 멘토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청소년안전망)’다.
지역 청소년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어른들의 역할을 하는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으로 현재 4개 분야로 세분화해 운영하고 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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