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8.22 16:14
▲강화나들길 제2코스 환경정화 활동에 나선 선원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 <사진=강화군>
19일 선원면(면장 김시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위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화나들길 제2코스 해안도로의 제초 작업 등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해안도로변 1km 구간에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했으며, 2개 조로 나뉘어 무단투기된 쓰레기도 함께 수거했다.
김시은 면장은 “도로변 환경정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구슬땀 흘린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전 주민과 함께 깨끗한 선원면이 유지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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