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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산 숲 체험 프로그램…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진행

작성일 : 2023.08.18 17:06 수정일 : 2023.08.1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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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산 ‘숲 체험 프로그램’이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진행된다. <사진=강화군>

2021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마니산 치유의 숲 공원에서 ‘숲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약 1시간 30분 동안 전문 숲 해설사와 함께 마니산 피톤치드 숲길을 걸으며, 자연을 이용한 체조나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10시와 13시에 무료로 진행된다.

마니산 치유의 숲에는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단군 놀이터 ▶한민족의 통합과 화합을 염원하는 천부인 광장 ▶수변공원인 신단수 쉼터 ▶실제 참성단을 그대로 본뜬 참성단 조형물 ▶성화 채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소나무 숲길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전통을 느낄 수 있는 ‘한겨레 얼 체험관’이 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자연을 느끼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웰니스 관광지란 육체, 심리, 정신적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삶과 웰빙을 추구하는 목적의 여행을 말한다. ‘마니산 치유의 숲’은 강화군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지다.

군 관계자는 “마니산 치유의 숲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민족의 영산인 마니산에서 자연을 몸소 체험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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