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8.09 21:07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한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과 유진식 면장(앞줄 세 번째). <사진=강화군>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진식)가 8일 말복 맞이 ‘영양 가득 삼계탕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 10여 명은 말복을 맞아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준비해 결식 우려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약 8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유진식 위원장은 “지속적인 무더위로 지쳐있을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들에게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무더위로 지쳐있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나눔 행사에 함께 참여한 이순규 양도면장은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을 위해 삼계탕을 전달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 돌봄 대책에 대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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