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8.07 13:52

▲4일 불은면 새마을부녀회원는 독거 어르신께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최옥임)가 또 한 번 이웃사랑 행복 나눔 실천에 나섰다.
4일 불은면 새마을부녀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콩국과 열무김치 나눔을 펼쳤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콩국과 열무김치 70인분을 관내 독거 어르신 댁에 방문해 나눠드리며 안부를 살폈다.
최옥임 부녀회장은 “장마가 지나간 후 계속해서 무더위가 기승인데 우리 부녀회가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용수 불은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행복 나눔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불은면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조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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