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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학생기자 70명 강화서 여름 수련회 개최

작성일 : 2023.06.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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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으로 여름 수련회를 온 단국대 학생기자들이 전등사를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바른언론>

단국대학교 학생기자 70여 명이 강화군 일대에서 6월 20~21일 1박2일 일정으로 여름 수련회를 가졌다.

이 대학의 ‘단국미디어센터(센터장 양영유 교수)’ 소속의 신문·방송·영자지·영상매체 학생기자들은 전등사 등 살아 있는 역사·문화의 고장인 강화군 일대를 생생하게 답사했다.

또 학생들은 동막해수욕장 인근의 숙소에서 워크숍을 갖고 단국대 학생 미디어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단국대 학생들의 강화방문 소식을 접한 강화군청은 참가 학생 전원에게 강화 섬 쌀 1봉지(500g)씩을 기증해 학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김지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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