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5.24 10:29

▲강화군 양사면이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관내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이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관내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양사면은 작년에 조성된 큰 규모의 북성저류지(62만톤 담수) 용수가 전역에 원활히 공급되며 농민들이 물 걱정 없이 모내기 작업에 한창이다.
김성기 수리계장은 “매년 모내기 시기가 되면 마을 간 물 확보 전쟁이 고질적인 문제였으나, 신의 한 수 같은 북성저류지 조성으로 걱정 없이 모내기에만 집중할 수 있어 작업량과 시간이 단축되었다.”며 행정기관에 감사를 전했다.
이에 이지영 양사면장은 “앞으로도 농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다양한 농정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사면은 매년 모내기 시기 영농현장을 돌며 소통하는 맞춤형 현장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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