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5.16 17:38

▲길상면 주민복합센터 준공식이 16일 개최됐다. <사진=바른언론>
길상면민들의 복합편의공간 활용 기대
16일 길상면 주민복합센터 준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박용철 인천시의원 등을 비롯해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총사업비 88억 원이 투입된 길상면 주민복합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178㎡ 규모로 조성됐다. 2021년 8월 첫 삽을 뜬 이후 1년 5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센터는 민원실, 회의실, 다목적홀, 체력단력실, 동아리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길상면민들의 복합편의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유천호 군수는 “새로이 완공된 길상면 주민복합센터는 한층 더 향상된 주민화합의 장과 지역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후되고 협소한 면 청사와 주민자치센터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주민 소통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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