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5.08 16:53

▲길상면 자원봉사상담가는 지난 4일 강화군자원봉사센터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해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강화군>
- 카네이션, 밑반찬 등 전달 -
길상면 자원봉사상담가(회장 염순덕)는 지난 4일 강화군자원봉사센터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해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원 10명이 참여해 돼지고기 불고기, 밑반찬 2가지를 정성껏 만들어 길상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어르신 등 40가구에 카네이션과 함께 밑반찬을 전달했다.
한 어르신은 “5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날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염순덕 회장은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이 되어 모든 어르신들이 행복한 어버이날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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