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5.08 16:38

▲강화읍 신문리에 위치한 구미순대국. 입맛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으며, 깔끔한 국물이 장점이다. <사진=바른언론>
30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구미순대국은 이미 널리 알려진 순댓국 맛집이다. 취향에 따라 ▲고기와 내장 ▲고기만 ▲내장만 ▲순대만 ▲섞어(고기·내장·순대) 등 내용물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숙주가 들어가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이며, 덕분에 해장하려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다. 반찬은 특별하진 않지만 정갈하고 깔끔하다. 든든한 식사 한 끼로 손색이 없다.
▲소박하지만 정갈한 순댓국 상차림. <사진=바른언론>
▲최근 물가상승으로 인해 가격이 일부 올랐다. <사진=바른언론>
남기호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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