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5.08 16:19

▲‘2023 제101회 강화군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바른언론>
7일 진행된 어린이날 기념행사, 어린이와 가족들로 붐벼
군악대 연주와 댄스 공연, 마술·서커스 등 볼거리 많아 큰 호응
미래직업체험 및 경찰·소방·안전 등 다양한 체험 가능해 어린이들 함박웃음
‘2023 제101회 강화군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대규모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됐다.
하점면 고인돌광장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5일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우천 예보로 7일로 연기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맘껏 놀고, 보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오전 10시부터 해병대 제2사단 군악대의 연주와 어린이집 유아들과 강화여고 댄스동아리가 공연을 펼치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드론·RC카 등 다양한 놀거리와 경찰·소방·안전 등 다채로운 체험 및 이벤트가 펼쳐졌다.

▲해병대 제2사단 장병들의 안내를 받으며 K-1 전차에 오른 어린이들. <사진=바른언론>
행사장은 ▲다양한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놀GO 존 ▲각종 공연을 볼 수 있는 보GO 존 ▲직업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배우GO 존 ▲휴식을 제공하는 쉬GO 존 등 4개 구역으로 나눠졌다.
놀GO 존에서는 ▲드론체험 및 RC카 체험 ▲에어바운스 놀이 ▲달고나 체험 ▲페달보트 타기 등 다양한 놀거리를 즐길 수 있었다.
보GO 존은 ▲마임 쇼 ▲버블벌룬 퍼포먼스 ▲동춘서커스 ▲샌드아트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배우GO 존에는 ▲경찰 및 소방 체험 ▲안전 체험 ▲해병대 체험 등이 마련돼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쉬GO 존은 각종 먹거리와 휴식 공간 등이 마련돼 어린이들과 가족들로 붐볐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휴식을 취하며 행사를 즐기고 있다. <사진=바른언론>
김지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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