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4.13 11:10

▲강화군 양도면이 지난 12일 새마을 남‧여 지도자 협의회와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강화군>
- 관내 독거노인‘안부전하기’말벗 봉사활동 펼쳐 -
강화군 양도면(면장 이순규)이 지난 12일 새마을 남‧여 지도자 협의회와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마을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점검과 어르신 말벗 봉사 방안을 논의했다.
월례회의 후에는 각 리 지도자와 부녀회장이 팀을 이뤄 독거노인 55가구에 직접 요구르트를 전달하며 말벗이 되어드리기도 했다.
김성현 양도면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애경 부녀회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릴 수 있어 보람차다.”라며 “회원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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