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4.12 14:00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에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중점 수거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함형원)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윤옥)가 지난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에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중점 수거했다.
영농폐비닐은 버려지거나 방치되면 환경오염의 주된 오염원이 되고, 불법소각 시에는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을 발생시킨다. 하지만 환경공단을 통해 배출할 경우 품질이 좋은 폐비닐은 전량 재활용할 수 있다.
이상익 하점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오늘 수거 활동에 도움을 주신 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하며 “하점면도 올바른 영농폐기물 처리 방법을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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