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4.03 11:00

▲강화군 송해면이 지난 3월 31일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22명과 함께 숭릉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송해면(면장 정찬서)이 지난 3월 31일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22명과 함께 숭릉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활동에 앞서 안전 및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등을 교육했으며, 이후 겨우내 쌓여있던 폐낚시용품과 스티로폼, 페트병 등 생활쓰레기 3톤 가량을 수거했다.
정찬서 송해면장은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참석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송해면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