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3.29 15:05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7일 관내 해안도로 쓰레기 취약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에 나섰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진남)가 지난 27일 관내 해안도로 쓰레기 취약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에 나섰다.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비닐을 수거하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노력했다.
최진남 협의회장은 “해안도로에 버려진 폐비닐을 정리해 주변 환경이 눈에 띄게 깨끗해졌다.”며 “주민 모두가 영농폐비닐 관리에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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