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3.03 15:13

▲강화군 노인회 선원면 분회는 지난달 28일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피해 복구 및 이재민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노인회 선원면 분회(회장 김선하)는 지난달 28일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피해 복구 및 이재민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선원면 노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의를 모아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나라에 온정을 전했다.
이날 김선하 분회장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며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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