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29 15:52

▲강화군 불은면교회협의회는 지난 2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강화군>
100만 원 성금 기탁
강화군 불은면교회협의회는 지난 2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방태식 목사는 “겨울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염명희 면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성금을 기탁해주신 불은면교회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이런 관심은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