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28 10:52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26일 건우기업(대표 변천섭)에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26일 건우기업(대표 변천섭)에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건우기업은 관내 업체로 지역 주민을 위해 매년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변천섭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마을 주민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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