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23 15:15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에서 지난 21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 원을 기탁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한종서 단장)에서 지난 21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날 한종서 단장은 “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면서 “지역 주민들과 더불어 행복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명자 양사면장은 “경제 상황이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적극 발굴해 촘촘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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