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16 14:30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14일 양사면노인자원봉사단에서 50만 원을, 서영은 단장이 개인명의로 100만 원, 사회적 기업 콩세알에서 100만 원을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14일 양사면노인자원봉사단(단장 서영은)에서 50만 원을, 서영은 단장이 개인명의로 100만 원, 사회적 기업 콩세알(대표 서정훈)에서 100만 원을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코로나19로 경제 상황이 안 좋은 가운데에서도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을 감사드린다”며 “주민 분들과 소통해 복지욕구에 맞는 다양한 지역복지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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