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14 13:37

▲강화군 진환토건과 부경건설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각각 100만원, 150만원을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사면에 지정 기탁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진환토건(대표 이수진)과 부경건설(대표 이승재)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각각 100만원, 150만원을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사면에 지정 기탁했다.
이승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에 보탬이 되고 싶어 기탁하게 되었다”며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일에 유익하게 사용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주민 분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복지 사업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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