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14 13:33 수정일 : 2022.12.14 13:39

▲강화군 양사면 교산1리 주민 조재헌 씨가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4kg 백미 30포(6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양사면 교산1리 주민 조재헌 씨가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4kg 백미 30포(6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조재헌 씨는 양사면 의용소방대장을 역임하면서 봉사 활동은 물론 매년 쌀을 기부해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교산1리 정미소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직접 농사 지은 햅쌀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이웃을 위해 쌀을 기탁해 주신 조재헌 님께 감사드리며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HOT 뉴스